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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이야기/먹고

달걀이 맛있는 논현 행복초밥


저물어가는 저녁, 어두운 골목길을 걷고있으면 밥짓는 소리, 도란도란 떠드는 목소리들이 들려요.

그리움이 물씬 밀려드는 가을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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