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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바울은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람.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다.

(행 22: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행 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행 22: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정오의 태양빛이 가장 강렬할 때인데 그보다 더 큰 빛이 있었다.

(행 22: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사도 바울의 회심은 자연적이거나 외부적인 것이 아니라 주님이 행하신 일이다.

(행 22: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행 22: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행 22: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혼자서는 방향을 잡을수 없는 지경이 되어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들어간다.
그토록 능동적으로, 주체적인 의지를 갖고 살던 이가 아주 연약해져서 손에 이끌려 들어간 것이다.

아나니아: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 경건하고 율법에 능하던 사람이었다.
그의 생각으로는 바울이 박해하러 온 자이나 하나님께서 아니라 선택한 자라 하신다.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말씀하실 때 순종해야하낟.

(행 22: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행 22: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행 22: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죄를 이길수 있는 능력은 그리스도에게서만 온다.
세례가 주는 선물: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 것.

ep. 교야교회 건축 이야기, 스티븐 호킹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알수 없다.

(행 22: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행 22: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행 22: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행 22: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행 22: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이방인들을 향한 복음 전파의 소명을 받음
이후 예루살렘에 돌아가 기도생활을 하는 것이 위 구절

바울은 유대인이 그의 말을 들을 것이라 생각했다.
때렸다: 살가죽이 벗겨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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