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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이야기/성경 이야기

거듭남의 신비

어린양 Lami 2018.10.22 06:21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거듭났다: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성경에서는 새로 태어났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어 태어났다.
심판을 기다리며 사는 인간이 살아났다.

어떻게 거듭남을 받을수 있을까.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썩지 아니할 씨: 스포라스. 보통은 스페르마,  씨 그 자체를 의미하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스포라스는 씨뿌리는 것을 의미한다.

(마 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마 13: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마 13: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마 13: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마 13: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하나님 나라의 특징
1. 불변성
2. 영원성

이 씨는 썩지 않는다. 
세상의 것은 썩는 씨인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변치 않는다.

(요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리의 마음이 식어져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벧전의 수신자는 핍박받는 성도들.
붙들리면 사자의 밥이 된다.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보다 우리가 믿는 복음의 실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벧전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벧전 1: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사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포로로 잡혀갈 이스라엘, 유다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희망의 메시지.
이 핍박은 영원하지 않다.

거듭난 자의 특징 두 가지

(벧전 2: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1. 삶의 변화

우리의 소속이 이제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그의 권속이므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마땅하다.
위에 언급한 일들은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기 쉬운 일이다.
거듭난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보내는 것은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교회로 흘려보내야한다.
공동체 안에서 계속 삶의 변화를 이루며 거듭남을 실천하고 보여야한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형제사랑과 이어지는 말씀이다.
변화가 더딜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마저도 기뻐하신다.

(벧전 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2. 성장

삶의 변화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제 자라야한다.
이는 신령한 젖으로 자라는 것이다.

사모하는 것은 좋아하고 없으면 그만인게 아니다.
아기들이 젖을 찾는 것처럼 말씀을 구해야겠다.

예수님을 닮아가고 그 길을 함께 걷는 것.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지신다.
그의 말씀은 변치 않고 영원하다.
우리의 존재 자체가 구원받은 백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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