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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이야기/마시고

DE KONING

어린양 Lami 2017.07.03 00:09

문 여는 시간부터 마감까지 늘 손님이 복작대던 드코닝.

모처럼 휴일에, 인적도 드문 시간에 놀러왔으니 사진을 찍어봅니다.

 

 

모닝커피 + 점심 식후커피 + 중간 머리식힘 커피 + 야근용 커피까지 하루 3 회 이상은 꼭꼭 들르는 곳이예요.

 

 

이 많은 빵들이 저녁이 되면 거의 매진되고 없는거 아세요?

예약하지 않으면 아예 구경하기조차 힘든 빵도 많아요.

 

 

제일 좋아하는 빵 3종 세트를 찍고싶었는데 오늘은 크랜베리 치즈가 안보여요.

아직 굽는 중이신가봐요.

 

 

안에서 많이 바쁘시네요.

금손 제빵사님들, 존경합니다.

 

 

요 놈은 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범 중 하나.

 

 

아침이나 저녁에는 주로 샌드위치를 먹어요.

제일 맛있는건 역시 달걀!! 그 다음이 닭고기. 마지막이 베이컨... 그냥 베이컨을 제가 안좋아해서 그래요...

토실토실한 갓 구운 베이ㅓㄴ은 좋아하지만 흔히 보이는 얇은 베이컨은 영...

 

 

오늘은 아직 굽기 전이라 다행이예요.

이게 정말 데니쉬보다 더한 다이어트의 적이라 ㅠㅠㅠ

 

지나가다 굽고있는걸 보시면 정말 안사고는 못배길거예요.

 

얘는 쪄도 괜찮아요... 배 뽈록 나와도 귀엽잖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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