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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일기장/일상다반사

180215 평창올림픽 1

어린양 Lami 2018.02.22 00:38

이번 명절에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가족을 만나러 평창으로 갑니다.


급히 표를 구매했지만 입석밖에 남아있지 않았어요.

다행히 출발지점이라 아주 일찍 탑승했습니다.


이렇게 자리가 많은데 내 앉을 자리는 없지...


일찍 올라온 덕분에 한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30분이나 일찍 탔는데도 대부분 사람이 앉아있더라구요.

다들 생각하는게 비슷한가봐요.


눈에서 빛 나오는거야? 응? 'ㅁ'




흐르는 풍경은 언제나 새롭죠.


새인가 사람인가 했는데 사람이네요.

얼음이 아직 단단한가봐요.



점점 풍경이 바뀐다 싶더니 금방 도착했습니다.


오른쪽 아래에 귀여운 아가가 있었어요. :)


이동하는 길에 무지개가 보입니다. 

신나서 구경하는 사이에 아주 작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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