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한 마디로 정의하느라 고민했어요.

제일 많은게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더라구요.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게 좋아.

맛있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나누고, 기억하고.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도 좋아.

잡다하게 만들고. 기계를 만지는 것도 좋고 자잘한 수예용품도 좋아요.


이 블로그는 만든지 9 년밖에 되지 않았네요.

어쩌면 길고, 또 어찌 보면 짧은 시간.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는게 어려워 양쪽을 오가고 있어요.

조금만 더 지나면 동시 운영이 가능하려나.



7월 까지는 정말 많이 바빴죠...

너무 많이 바빠서 건강까지 나빠졌어요.


일을 쉬고 직후에는 참 많이 돌아다녔네요.

힘이 되는 사람들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토닥토닥 해주어 고마워요.



블로그를 살린게 6월 말.

글을 쓰기 시작한게 7월이니 음... 역시 매일 써야 방문자가 생기네요.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261791





이런 구석까지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티스토리라서 다행이에요.

내 마음대로 이야기할수 있고, 꾸밀수 있는 공간이라서.


힘내고있어요. :)






'낡은 일기장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0215 평창올림픽 2  (0) 2018.02.22
180215 평창올림픽 1  (0) 2018.02.22
'쪼매난 잡화점'의 2017 결산  (0) 2018.01.05
D님으로부터의 선물!  (0) 2017.12.16
티스토리 초대장  (18) 2017.11.03
LiveRE: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도 괜찮아요  (6) 2017.09.08
TAG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