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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노트북에 붙인 필름 속 고양이 털이 신경쓰이기 시작해서 새 필름을 뭍이러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9층. 핸드폰이 많은 바로 그 곳입니다.

 

지하철 역에서 테크노마트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들어와서 왼쪽으로 꺾으면 보이는 엘레베이터들.

그 중 하나를 잡고 올라오시면 나오자마자 오른쪽에 이렇게 보호필름 부착점이 있습니다.

 

비상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오셨어도 바로 옆입니다.

 


 몇 개의 커다란 모니터가 켜져있고 거기에 다양한 필름이 잔뜩 붙어있습니다.

원하시는 모델과 필름 종류를 말씀하시거나 샘플들을 보고 고르시면 사장님께서 좋은 제품을 골라주십니다.

 

노트북의 경우에는 이렇게 외부 필름(?)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일단 패스.

 

저는 모니터를 손으로 만지는 일이 많아서 지문방지로 골랐습니다.

 

뒤집어서 먼지를 떼고 (뚠뚠)

 

바로 놓고 또 떼고 (뚠뚠)

 

필름뿐아니라 케이스나 파우치, 여러가지 부품들도 있습니다... 라며 뒤를 돌아보니 벌써 끝나버렸네요.

분명 필름을 붙이고 공기를 뺀다던가 자리를 맞추는 과정이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고 꼼꼼하게 부착해주셨습니다.

 

힐링실드 공식 판매점이라 가격도 착한 정상 가격이고, 필름을 구매하면 무료로 부착해주시는건 물론이고 악세사리를 5-10% 할인도 해주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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