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요일 저녁부터 일정들을 미루거나 취소하고 일기예보를 살피는데 얘가 점점 이상해지네요. -_-;

이참에 그대로 뿅 사라지거나 다른데로 가주면 안될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23/0200000000AKR20180823017751004.HTML
연합뉴스를 보니 내일 아침에 와서 하루종일 머물다 간다고 하네요.
7시부터 10시간이면 거의 working hour잖아? '_';;


TAG
, , , ,
댓글
  • 프로필사진 경향신문 24일 새벽 4시쯤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 사이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8시쯤 세종시를 지나, 정오쯤 강원 원주 남쪽 20㎞ 지점을 지난다. 서울은 오전 11시 남동쪽 90㎞ 지점까지 태풍이 접근한다. 태풍이 충청도를 관통하면서 수도권은 태풍의 오른쪽 위험 반원에서는 벗어나게 됐지만, 여전히 태풍주의보 수준의 위험이다. 기상청은 솔릭이 태백산맥을 관통해 오후 4시쯤 강원 강릉 위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8231449001&code=940100#csidx55e7316c709a4c4a717113a63ef8ff7
    2018.08.23 15:05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