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낡은 일기장/문화생활

라그나로크 & 라그나로크M

어린양 Lami 2018.02.09 20:24

대부분의 게임을 혼자 조용히, 느긋하게 하는 편이에요.

라그나로크도 그렇게 혼자 하긴 했지만, 가끔 불러내는 귀여운 동료가 있었지요.


와... 이게 벌써 10년도 더 지났네요.


맨날 츤츤대고 제멋대로 구는 요 AI 설정은 누가 하셨을까 ㅋㅋㅋ


그 시절 라그나로크의 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게임이 나온대요.

RESTART '라그나로크M' 사전예약 > https://goo.gl/H2HkxS


오래전에 사용하던 이름들 중 하나를 선점할수 있었어요.

아마 나중에 만든대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겠지만 ㅋㅋ

'낡은 일기장 >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0208 가죽공방에서 필통 만들기  (0) 2018.02.09
라그나로크 & 라그나로크M  (0) 2018.02.09
2017 스타벅스 해피아워  (0) 2017.07.20
트랜스포머4 & 달쿰한 꿈 & 냥냥냥  (0) 2014.07.05
퍼스트 어벤져 & 휴양중  (0) 2014.07.02
가을음악회  (0) 2009.10.11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