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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본인이 원하는 머리색을 정해간다던데, G오라버니라던가 늘 맡기던 미용사들의 센스에 기대기만 했더니 다 그게 그거같아요. 

오늘도 전문가에게 맡겨봅니다. 

"실패해도 괜찮으니 적당히 예쁜 색으로 부탁드려요."



창문을 넘어든 볕이 따끈따끈하고 졸음이 쏟아져요.


까망까망하던 머리가


하얀 약을 바르니


예쁜 갈색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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