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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풍경/한국

2017 영덕/울진 1

어린양 Ellie L. Kim 2017.08.08 01:00

많이 더울거라는 예보를 보고 잠시 고민하다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켜고 수온도 적당히 유지되도록 세팅한 뒤 집을 나섰다.


중간에 작은 사건이 있었지만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탁묘하러 온 친구를 배웅한다.


아침부터 하늘이 어둡다 싶더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중간에 찍은 사진들이 기기 고장으로 소실. 영덕에는 안개가 아주 많이 낀 상태였고, 구름이 산봉우리들을 덮어 조금 우울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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